서인국, 윤아-장근석 이어 '사랑비' 캐스팅 확정

입력 2011-09-21 0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가수 서인국이 내년초 방영 예정인 MBC 드라마 '사랑비'(가제)에 캐스팅 됐다. '사랑비'에는 현재 장근석과 소녀시대 윤아가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 되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서인국은 이번 드라마에서 70년대 아날로그 시대에 음악다방 ‘세라비’를 주름잡던 법학과 학생 ‘김창모’ 역을 맡아 책보다 통기타 연주를 사랑하는 뚝심 있는 순수청년으로 출연, 주인공인 장근석, 김시후의 절친으로 분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인국은 지난 8월 유쾌한 여름 노래 'Shake it up'을 발표한 후 대중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사하며 지금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던 활동 막바지 시점에 다음 프로젝트를 준비하던 중 '사랑비'에 당당히 캐스팅 되며, 가수에서 연기자로 또 한번 변신을 시도할 수 있게 됐다.

서인국 소속사 관계자는 “평소 연기에 대해 욕심을 보이고 있던 와중에 게다가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드라마에 마침 캐스팅이 되어 본인도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밝히며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여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야심차고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한편 '사랑비'는 이달 말 본격 촬영에 들어가 2012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카카오’ 떼고 ‘라인’ 탄 카카오게임즈…이번엔 글로벌 영토 확장 통할까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 회생⋯ 김병주 MBK 회장 결단에 달렸다”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월드컵 33경기 만에 벌써 100골⋯이유는 공 때문? [북중미 월드컵]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55,000
    • -0.51%
    • 이더리움
    • 2,616,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01,200
    • -0.17%
    • 리플
    • 1,709
    • -1.38%
    • 솔라나
    • 111,200
    • +0.54%
    • 에이다
    • 242
    • -0.41%
    • 트론
    • 495
    • +0.41%
    • 스텔라루멘
    • 320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0.11%
    • 체인링크
    • 11,960
    • -0.33%
    • 샌드박스
    • 83.49
    • -4.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