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PK 민심 여당 떠났다”

입력 2011-09-20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20일 “부산·경남(PK) 지역 민심은 이미 여당을 떠났다”며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PK 민심이 머지않아 우리에게 올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손 대표는 이날 울산 태화호텔에서 열린 울산 평화복지포럼 창립대회에 참석해 “지난 7월 부산저축은행, 당감동 재래시장, 한진중공업을 방문했는데 한나라당에 대한 민심이 싸늘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지역을 기준으로 정당을 선택하던 시대가 저물고 있다. 국민은 자기지역이 아니라 자기 삶을 대변해 줄 정당을 찾고 있다”며 “영남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어느 계층을 대변하느냐가 중요해졌다”고 지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95,000
    • +1.08%
    • 이더리움
    • 3,025,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1.98%
    • 리플
    • 2,055
    • +1.23%
    • 솔라나
    • 127,300
    • +0.87%
    • 에이다
    • 390
    • +1.3%
    • 트론
    • 424
    • +1.92%
    • 스텔라루멘
    • 237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0.94%
    • 체인링크
    • 13,350
    • +1.52%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