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동 4200세대 수돗물 공급 끊겨

입력 2011-09-19 15: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도관 파열로 서울시 성동구 일대 아파트와 주택 4200여 세대에 물 공급이 중단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늘 오전 7시경 서울 행당동 논골사거리 부근에 매설된 상수도관이 터져 성동구 금호동 1·2·3·가와 왕십리2동, 행당2동 일대에 7시간째 수돗물 공급이 중단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상수도사업본부는 노후된 수도관이 수압을 견디지 못해 터진 것으로 보고 있다.

본부는 수돗물 공급이 재개될 때까지 단수 지역 일대에 급수 차량을 보내 물을 공급하고 있다. 또 긴급 인력을 투입해 오후 6시까지 수도관 교체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49,000
    • -1.18%
    • 이더리움
    • 3,446,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95%
    • 리플
    • 2,133
    • -0.33%
    • 솔라나
    • 128,200
    • +0%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82
    • -1.43%
    • 스텔라루멘
    • 258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0.97%
    • 체인링크
    • 13,960
    • +0.29%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