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1000명 중국단체여행객 홀린 최지우

입력 2011-09-19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최지우가 최근 1만1000명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 관계자는 19일 “명예미소국가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최지우가 1년 전 현재 중국 최대 방한 인센티브 단체, 바오젠일용품유한공사(이하 바오젠)의 연례행사인 인센티브 관광을 유치하기 위해 촬영한 환영 영상이 대규모 관광객 유치에 한 몫을 했다”고 말했다.

현재 중국 최대 방한 인센티브 단체, 바오젠일용품유한공사(이하 바오젠)의 대리상 1만1000여명은 지난 13일을 한국에 도착해 제주와 서울에서 5박 6일 일정으로 한국을 관광 중이다.

300억원의 직접 소비지출효과와 540억원의 생산유발효과가 기대되는 대규모 인센티브 단체인 바오젠이 관광지로 한국을 결정한데는 2009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방문의해위원회, 한국관광공사, 제주도, 서울시 등이 협력한 결과물이었으며, 그 중에서도 중국에서 인기가 많은 한류스타 최지우, 지진희 등의 환영 영상 메시지도 한 몫 했다는 게 방문의해 관계자의 말이다.

최지우는 “1년 전 영상에서 만났었는데 이렇게 한국으로 많은 분들이 오시게 되어 반갑다. 이번 기회로 많은 분들이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경험하고 돌아가 더 많은 중국 분들이 한국을 찾을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대출 문턱 높아지자⋯서울 아파트 거래 중소형으로 쏠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82,000
    • +0.71%
    • 이더리움
    • 2,652,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298,500
    • -1.62%
    • 리플
    • 1,517
    • -0.78%
    • 솔라나
    • 104,900
    • +0.48%
    • 에이다
    • 273
    • -1.44%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0.66%
    • 체인링크
    • 11,600
    • +0.09%
    • 샌드박스
    • 59.88
    • -0.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