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부, 전력거래소·한전 감사 나섰다

입력 2011-09-17 15: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식경제부가 지난 15일 발생한 대규모 정전 사태와 관련, 전력거래소와 한국전력에 대한 감사에 나섰다.

지경부는 정전 사태와 관련해 논란이 된 사안들의 사실 확인을 위해 17~18일 전력거래소와 한전에 감사실 조사관 6명을 파견해 조사한다고 밝혔다.

지경부는 사고 발생 경위, 정전 조치 보고 시점과 체계 등을 조사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전력거래소는 지난달 31일부터 국세청의 세무조사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력거래소 관계자는 "통상 공공기관은 5년마다 국세청으로부터 조사를 받는 데 설립된 지 10년 된 전력거래소는 아직 한 번도 세무조사를 받지 않았다"며 "이번 조사는 통상적으로 받는 첫 세무조사로 최근 정전사태와는 직접적 연관이 없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860,000
    • +1.19%
    • 이더리움
    • 2,660,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1.8%
    • 리플
    • 1,730
    • +0.23%
    • 솔라나
    • 112,000
    • +1.45%
    • 에이다
    • 244
    • +0.83%
    • 트론
    • 500
    • +1.21%
    • 스텔라루멘
    • 325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1.57%
    • 체인링크
    • 12,200
    • +2.09%
    • 샌드박스
    • 85.16
    • -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