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스마트그리드株, 정전사태에 일제히 급등세

입력 2011-09-16 0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에 발생한 사상초유의 정전사태로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관련주들이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옴니시스템이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73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누리텔레콤, 피에스텍 등도 상한가로 직행했다.

이외에도 일진전기(7.25%), 비츠로셀(5.42%), 코오롱아이넷(4.59%), 광명전기(4.21%), 일진홀딩스(3.70%) 등도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일시적인 전력수요가 급증하며,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과 울산 경남 전북 등 전국 322만가구와 산업단지 곳곳에 전기공급이 끊기는 사태가 발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박혜린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한정훈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10]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황재용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황수, 유상석(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장승국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이재광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불성실공시법인지정

  • 대표이사
    허정석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55,000
    • +3.21%
    • 이더리움
    • 3,090,000
    • +3.38%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3.15%
    • 리플
    • 2,095
    • +3.76%
    • 솔라나
    • 131,000
    • +4.38%
    • 에이다
    • 401
    • +4.97%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42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2.13%
    • 체인링크
    • 13,560
    • +3.43%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