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 신개념 카페 ‘CNN CAFE’ 론칭

입력 2011-09-14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YBM이 신개념 카페 ‘CNN Cafe’를 종로 영풍문고 내에 론칭한다고 14일 밝혔다.

YBM이 첫 선을 보이는 CNN Cafe는 외국어 학습과 휴식이 결합된 새로운 문화 공간이다. YBM과 CNN의 공식 제휴를 통해 세계적인 글로벌 뉴스 브랜드 CNN의 모던하고 도시적인 느낌을 접목, 편안한 휴식처를 느낄 수 있도록 꾸며졌다.

CNN Cafe는 최근 카페에서 어학 스터디나 공부를 하는 일명 ‘코피스족(Coffee+Office)’이 늘어나고 외국어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카페라는 공간을 통해 다양한 외국어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만들어졌다.

CNN Cafe는 모던한 인테리어에서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카페의 기능 외에도 어학학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도입했다. 카페 공간 내에서 실시간 CNN 뉴스를 접할 수 있으며 화상 전화영어 및 실시간 유학 상담, 토익·토익스피킹 시험 접수 및 출력 서비스 등 어학공부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가 주기적으로 제공된다.

종로 영풍문고 내에 첫 선을 보인 CNN Cafe 1호 점은 오픈 기념 이벤트를 다양하게 실시하고 있다. 한시적으로 아메리카노 무료 증정 및 이벤트를 통한 푸짐한 경품이 증정될 예정이며 영풍문고에서 도서 구입 시 1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YBM강사들이 릴레이로 영어에 관한 고민 상담을 해주는 1:1 영어상담도 진행 될 예정이다.

CNN Cafe 사업부 최세열 이사는 “CNN Cafe는 외국어 학습이 시간과 장소의 구애 없이 카페 공간에서도 가능해질 수 있다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계획됐다”고 말했다.

CNN Cafe는 영풍문고 1호점을 시작으로 전국 영풍문고 내에 추가 오픈할 계획이며 내년 상반기에는 전국으로 오픈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12,000
    • +1.24%
    • 이더리움
    • 3,139,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94%
    • 리플
    • 2,101
    • +1.89%
    • 솔라나
    • 132,800
    • +2.95%
    • 에이다
    • 390
    • +1.3%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47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3.48%
    • 체인링크
    • 13,640
    • +1.56%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