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날 귀경길 정체… 부산→서울 7시간 넘어

입력 2011-09-13 14: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3일 오후 귀경 차량이 오전보다 많아지면서 주요 고속도로에서 지체나 정체 구간이 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으로 귀경 소요시간은 요금소를 기준으로 부산→서울 7시간20분, 대전→서울 3시간10분, 강릉→서울 3시간, 광주→서울 6시간10분, 목포→서울 6시간30분이다. 이 같은 귀경 소요시간은 오전보다 다소 늘어난 수준이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천안부근에서 안성 사이 22km, 안성분기점에서 남사부근까지 7km 구간 등에서 정체를 빚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도 당진에서 안산부근까지 정체가 계속되고 있다.

중부고속도로 하남 방향은 남이분기점~오창부근, 증평~진천, 음성휴게소 부근∼일죽부근 구간에서 차량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오후 들어 귀경 차량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늦은 오후 정체가 절정에 달했다가 자정 무렵에 대부분 풀릴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277,000
    • +1.62%
    • 이더리움
    • 2,660,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306,600
    • +2.34%
    • 리플
    • 1,738
    • +0.75%
    • 솔라나
    • 111,800
    • +0.45%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9
    • +1.22%
    • 스텔라루멘
    • 321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20
    • +2.07%
    • 체인링크
    • 12,180
    • +1.5%
    • 샌드박스
    • 84.39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