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 모터쇼]쌍용차, 소형SUV 컨셉트 'XIV-1'공개

입력 2011-09-13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용차 디자인 철학이 녹아들어, 국제모터쇼 참여해 이미지 쇄신

▲쌍용차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개발중인 소형SUV의 윤곽이 드러났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공개된 컨셉트카는 다양한 디자인적 특징을 드러낸 점이 눈길을 끈다. 사진은 새 모델 앞에선 이유일 대표이사. (사진=쌍용차)
쌍용자동차가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Frankfurt International Motor Show)에 글로벌 전략 모델로 개발 중인 프리미엄 CUV 컨셉트카 'XIV-1'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새 모델은 쌍용자동차가 프리미엄 CUV(Crossover Utility Vehicle) 디자인의 새로운 전형을 제시한 컨셉트카로 지난 달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된 바 있다.

차이름은 'eXciting user Interface Vehicle'을 의미하는 것으로 진보된 '유저 인터페이스'를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 진정한 모바일 오토시스템을 구현했다.

13일(화)부터 25일(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Messe)에서 열리는 이번 모터쇼에 쌍용자동차는 750㎡의 전시공간에 「XIV-1」 컨셉트카와 '코란도 C, 렉스턴을 비롯한 양산차 등 7대를 전시한다.

더불어 지난 제네바 모터쇼에 선보여 호평을 받은 「SUT-1」이 양산 모델에 더욱 근접한 형태로 선보였으며 가솔린 엔진이 적용된 「코란도 C」도 최초로 모습을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대표이사는 "XIV-1은 쌍용자동차의 제품개발 역량이 집약돼 있으며 실험적이고 진보적인 디자인 정신을 구현한 글로벌 전략 모델이다"며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는 글로벌 SUV 메이커로 도약하려는 쌍용자동차의 위상을 굳건히 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곽재선, 황기영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1]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3.26] [기재정정]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농산물 가격 안정세지만…명태·오징어·닭고기 등 축산·수산물은 줄인상[물가 돋보기]
  • 일본·프랑스 선박, 호르무즈해협 통과…이란전 발발 후 처음
  • [주간증시전망] 전쟁 뉴스에 흔들린 코스피…다음 주 5700선 회복 시험대
  • 미국 ‘48시간 휴전’ 제안했지만…이란 “격렬 공격” 거부
  • 'BTS 광화문 공연'으로 살펴보는 검문의 법적 쟁점 [수사와 재판]
  • 오전까지 전국 비…남부·제주 ‘강한 비·강풍’ [날씨]
  • 단순 배탈인 줄 알았는데 ‘궤양성 대장염’? [e건강~쏙]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83,000
    • +0.56%
    • 이더리움
    • 3,131,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3%
    • 리플
    • 1,994
    • -0.25%
    • 솔라나
    • 122,500
    • +0.57%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1
    • +0.63%
    • 스텔라루멘
    • 245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80
    • +13.21%
    • 체인링크
    • 13,190
    • +0.53%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