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몬스터, 프랜차이즈 외식업체 브랜드마케팅 돕는다

입력 2011-09-0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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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소셜커머스 기업 티켓몬스터는 프랜차이즈 외식 업체 ㈜커매닉코리아와 브랜드 구축 및 마케팅 활동에 대한 포괄적 업무 협약을 맺는다고 9일 밝혔다.

커매닉코리아는 미국 커매닉베이커리의 대한민국 총판 지주회사로 트랜스 지방 없는 순수 유기농 웰빙 식품인 이탈리아 전통 포카치아의 독점 사업권을 가진 업체다.

이 회사는 지난 4월 신촌의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6개 지점이 있으며, 포카치아 빵과 커피 등의 음료는 물론 와인, 맥주와 함께 다양한 이탈리아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복합 프랜차이즈 형태로 62년 전통의 맛과 건강한 먹거리가 특징이다.

커매닉코리아는 신촌점의 개점 당시 티켓몬스터와 계약을 맺고, 포카치아와 음료 2잔 이용권을 55% 할인된 4900원에 판매해 총 3700매의 쿠폰을 판매하기도 했다.

커매닉코리아의 양시광 대표는 “소셜커머스는 단기간 내에 정확하게 타겟팅된 구매력 있는 소비자와 판매자를 매칭시키는 최고의 마케팅 플랫폼”이라며 “1등 업체인 티켓몬스터와 장기적 비전을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티켓몬스터의 신현성 대표는 “한국 시장에는 아직 생소하지만 이미 해외에서는 유기농 제과업의 대명사인 커매닉과 파트너로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국내에서 더욱 확장해 나가는데 꼭 필요한 강력한 마케팅 툴로서 브랜드 구축과 매출 상승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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