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추천종목]동양종합금융증권

입력 2011-09-06 0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 대형주 추천종목

△두산중공업 - 본격적 이익 성장 기대. 본사 발전 사업부문 이익 성장 등으로 본격적 이익 성장 국면 돌입. 3분기 UAE 원전 등 수주모멘텀 집중. 두산건설 등 자회사 이슈 종료 국면

△LG디스플레이 - 기업 펀더멘탈 대비 과도한 저평가. 업종 내 글로벌 최강자로서 최근 주가 급락에 따른 저가메리트 부각. 애플 모바일 디바이스 내 디스플레이 주요 공급자로서 수혜 가능성. 3D FPR 방식 채용 확산에 따른 향후 3D 디스플레이 사업 성장 전망

△기업은행 - 일회성 요소 제외 후 2분기 양호한 실적 기록. 기업 및 가계 부문 대출 성장세 지속. 업계 최고 수준 자기자본이익률(ROE) 지속 등 하반기에도 실적 기록 가능성

△신규종목 - 없음

△제외종목 - 없음

◇코스피 중소형주 추천종목

△일진디스플 -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 성장 수혜. 태블릿 PC 시장의 성장세 지속. 갤럭시탭 10.1 생산 증가로 인한 터치패널 공급 증가. LED 웨이퍼의 점진적 생산 증가 추세

△코오롱인더 - 증산 효과 본격화. 중국 내 타이어코드 및 에어백 공장 완공으로 인한 성장. 유가 하락 및 제품가격 유지에 기인한 석유수지 스프레드 상승 가능성. 아웃도어 제품 판매 호조로 인한 패션 부문 실적 호조세 지속 전망

△동양기전 - 중국 긴축 완화 가능성으로 인한 유압기기 성장 가능성. 국내 자동차 업체의 글로벌 M/S 상승으로 인한 수혜. 사업부 및 매출처 다변화로 인한 실적 안정성

△신규종목 - 없음

△제외종목 - 없음

◇코스닥 추천종목

△홈캐스트 - 올해 실적성장 대비 저평가. 셋톱박스 전문업체로 올해 뚜렷한 수익성 개선으로 상반기 실적성장 부각. HD 급 제품 매출비중 증가, 유럽/미주 등 선진시장 매출 증대로 수익성 호조 지속. 스마트 TV 형 셋톱박스 시장 진입 예정에 따른 향후 성장동력 확보한 셋톱박스 강소기업

△하나투어 - 성수기 여행 수요 증가와 항공사의 대응으로 전년대비 출국 고객 증가. 일본 대지진 충격 완화로 인한 일본 여행 수요 회복세. 유가 안정세로 인한 여행경비 감소로 사업 환경 호조

△와이지-원 - 금융위기 이후 산업 내 구조조정으로 수주 증가세 지속. 중국 법인 호조세 지속으로 성장 지속 가능. 자동차 등 공작기계 주요 전방산업 호조로 인한 수혜

△신규종목 - 없음

△제외종목 - 없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51,000
    • +0.49%
    • 이더리움
    • 3,000,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44%
    • 리플
    • 2,022
    • +0.15%
    • 솔라나
    • 125,900
    • +0.64%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4.82%
    • 체인링크
    • 13,140
    • +0.46%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