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주파수 경매결과 정리작업 진행

입력 2011-09-02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통위가 국내 이동통신 3사간 첫 주파수 경매 결과에 따른 정리작업에 들어간다.

한국방송통신위원회는 2일 오후 2시 제49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800㎒(KT) 및 1.8(SK텔레콤)㎓, 2.1㎓(LG유플러스) 등 낙찰 결과에 따른 주파수 할당대상 법인 선정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달 29일 통신업계 최대 이슈였던 주파수 경매 최종 결과 KT는 2610억원, SK텔레콤은 9950억원, LG유플러스는 4455억원에 각각 해당 주파수의 주인이 됐다.

주파수 경매제는 방통위의 관련법 개정 이후 2년만인 지난 해 6월 국회를 통과해 처음 도입된 바 있다. 미국이나 독일 등 선진국들은 오래전부터 이 방식을 적용해 왔다.

방통위는 또 극동방송과 도로교통공단의 신규 라디오방송국(FM) 허가 여부와 △위성방송사업자의 지상파 HD방송 재송신 승인 △방송채널사용사업 재승인 기본 계획 △2012년도 공익채널 선정 기본 계획 등 총 5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0: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097,000
    • -0.45%
    • 이더리움
    • 4,711,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865,500
    • -0.35%
    • 리플
    • 2,940
    • +1.77%
    • 솔라나
    • 197,900
    • -0.4%
    • 에이다
    • 545
    • +1.11%
    • 트론
    • 459
    • -2.13%
    • 스텔라루멘
    • 31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80
    • +0.8%
    • 체인링크
    • 19,000
    • -0.31%
    • 샌드박스
    • 200
    • -2.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