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리, 재보험 필요성 커질 것…목표가↑-한화증권

입력 2011-08-31 0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증권은 31일 코리안리에 대해 자연재해로 재보험 필요성 더욱 커질 전망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만6800원에서 1만75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박석현 한화증권 연구원은 "코리안리의 FY11 7월 순이익은 전년대비 13% 증가한 120억원을 기록해 풍수해의 피해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이익을 시현했다"며 "이는 해외수재보험의 성장과 수익성 회복에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자연재해에 따른 손해보험사의 피해액은 재보험을 통해 관리되고 있는데 해마다 자연재해가 늘어나고 있어 재보험의 필요성은 더욱 커질 전망"이라며 "실제로 자연재해로 인한 자동차보험의 침수피해는 2010년에 422억원, 2011년 750억원으로 매년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원종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2026.03.05]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20,000
    • -0.22%
    • 이더리움
    • 2,906,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3%
    • 리플
    • 2,013
    • -0.15%
    • 솔라나
    • 122,900
    • -1.44%
    • 에이다
    • 376
    • -1.57%
    • 트론
    • 424
    • +1.68%
    • 스텔라루멘
    • 224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10
    • -2.45%
    • 체인링크
    • 12,830
    • -1.31%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