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경기부양 기대감에 사흘째 상승

입력 2011-08-30 15: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미국발 경제지표 호조에 힘입어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30일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5.22포인트(1.08%) 오른 488.49에 거래를 다,

지난 밤 사이 뉴욕증시가 이틀 연속 급등세를 이어갔다는 소식에 장 초반부터 국내증시도 이에 화답하는 모양새였다. 코스닥은 6포인트 이상 갭상승 출발한 이후, 개인의 매수세가 지속되며 견조한 장세를 이어갔다.

투자주체별로는 개인이 230억원을 순매수했지만 기관과 외국인은 156억원, 27억원의 물량을 출회했다.

업종별로는 화학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이 일제히 상승했다. 음식료, 섬유, 종이업종이 3~4%대 오름세를 보인 가운데 의료정밀, 의약품, 통신업, 금융업 등이 1~2%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대부분 강세를 보였다. 시총 상위 10개 종목에서는 현대중공업, LG화학 등을 제외한 전 종목이 상승하며 지수상승에 힘을 보탰다. 이외에도 롯데쇼핑, SK텔레콤, 삼성전자우, NHN 등이 1~2%대 강세를 보였다.

상한각 14개 종목을 비롯한 550개 종목은 상승했지만 하한가 4개 종목을 포함한 284개 종목은 하락했다. 65개 종목은 보합권에 머물렀다.마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78,000
    • +0.57%
    • 이더리움
    • 3,085,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07%
    • 리플
    • 2,063
    • +0.19%
    • 솔라나
    • 130,100
    • -0.15%
    • 에이다
    • 391
    • -1.26%
    • 트론
    • 434
    • +2.36%
    • 스텔라루멘
    • 242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1.05%
    • 체인링크
    • 13,410
    • -0.45%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