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SK텔레콤은 황금주파수 ‘확보’에 웃고...KT는 돈안 써서 ‘웃고’

입력 2011-08-29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텔레콤이 4세대 이통통신의 황금 주파수라고 불리는 1.8GHz를 차지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9일 오전 10시25분 현재 SK텔레콤은 전일보다 4000원(2.77%) 오른 14만8500원을 기록중이며 KT는 125원(3.51%) 오른 3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SK텔레콤은 KT가 1.8GHz대역에 대한 입찰을 포기해 SK텔레콤이 9950억원에 해당 주파수대역을 차지했다.

일각에서는 국내 첫 주파수 경매가 SK텔레콤 승리로 막을 내렸지만 승자의 저주는 예상대로 현실화됐고, 향후 소비자들의 통신비 부담 가중 등 부작용 또한 잇따를 것으로 보인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40,000
    • +0.2%
    • 이더리움
    • 2,616,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298,600
    • -0.43%
    • 리플
    • 1,726
    • +0%
    • 솔라나
    • 111,700
    • +3.04%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4
    • +0.41%
    • 스텔라루멘
    • 323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1.19%
    • 체인링크
    • 12,000
    • +0.67%
    • 샌드박스
    • 86.26
    • -6.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