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건설, ‘전주 송천 한라비발디’ 내달 1일 청약접수

입력 2011-08-26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라건설은 전주시 송천동 일대에 분양하는 ‘한라비발디’의 1∼3순위 청약접수를 다음달 1∼5일까지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전주 송천 한라비발디는 2개 단지 지하 1층, 지상 12~14층 15개 동 총 967가구 규모로 전 평형이 전용면적 84㎡ 단일 크기로 구성된다. 이 아파트는 총 967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 전주에서 이처럼 대단위 아파트가 공급되는 것은 지난 2005년 진흥기업이 송천동에 ‘진흥 더블파크’ 900가구를 분양한 이후 6년 만이다.

분양가는 3.3㎡ 당 평균 670만원 대로 주변 아파트 시세보다 저렴하다.‘전주 송천 한라비발디’는 전 세대가 판상형 구조에 남향으로 배치돼 있어 일조권 및 통풍이 뛰어나며, 단지 곳곳에 테마공원과 주민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됨에 따라 친환경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송천 에코타운 개발 예정지와 인접해 있어 뛰어난 미래가치를 자랑한다. 천마산, 건지산, 오송지 생태공원과 롯데마트, 메가월드, 농수산물센터 등 편리한 생활환경을 갖췄다.

청약접수는 오는 31일 특별공급, 9월1일 1순위, 2일 2순위, 5일 3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9일이며, 계약기간은 15~19일이다. 입주는 2013년 10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전주시 덕진구 덕진광장 맞은편에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00,000
    • +0.04%
    • 이더리움
    • 3,448,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44%
    • 리플
    • 2,120
    • -1.03%
    • 솔라나
    • 128,000
    • -0.78%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5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0.55%
    • 체인링크
    • 13,900
    • -0.7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