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건설株, 단기급등 부담감에 이틀째 ‘하락’

입력 2011-08-26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건설주가 단기급등에 따른 가격부담감에 이틀째 숨고르기를 하고 있다.

건설업종지수는 26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전일대비 2.34포인트(1.25%) 내린 185.2를 기록하고 있다. 개별종목으로는 동부건설이 전일대비 510원(8.64%) 내린 5390원에 거래되고 있는 가운데 GS건설(-2.57%), 삼부토건(-2.38%), 한라건설(-1.89%), 대림산업(-1.46%), 현대건설(-1.33%) 등이 동반하락하고 있다.

단기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그동안 건설주들은 리비아사태 해결에 따른 수혜기대감이 퍼지면서 급등세를 이어왔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향후 건설주는 해외수주 모멘텀에 힘입어 오름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한다.

윤진일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유럽발 재정위기 확산으로 중동 지역 프로젝트 발주 위축 우려가 있”며 “하지만 비OECD 국가의 수요에 따라 유가도 일정 수준을 유지하고 파이낸싱도 문제가 없어 발주 지연 리스크는 낮다”고 분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00,000
    • +2.81%
    • 이더리움
    • 3,257,000
    • +5.4%
    • 비트코인 캐시
    • 377,700
    • +1.67%
    • 리플
    • 1,754
    • +1.39%
    • 솔라나
    • 127,500
    • +1.03%
    • 에이다
    • 265
    • +3.11%
    • 트론
    • 430
    • -0.92%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2.29%
    • 체인링크
    • 15,390
    • +2.6%
    • 샌드박스
    • 61.06
    • -1.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