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수 경매 7일째, 경매가격 9000억 육박

입력 2011-08-25 18: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주일째 이어진 주파수 경매가격이 9000억원에 육박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5일 KT와 SK텔레콤이 참여한 가운데 치러진 1.8㎓, 800㎒ 대역 주파수 경매에서 1.8㎓ 주파수 최고입찰가격이 894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매는 총 10라운드(누적 71라운드)까지 진행됐으나 결국 낙찰자를 가리지 못했다. 주파수 경매는 26일 9시에 다시 속개된다.

지난 17일 최저경쟁가격 4455억원에서 출발한 경매가격은 △17일 4921억원 △18일 5437억원 △19일 6005억원 △22일 6633억원 △23일 7327억원 △24일 8093억원 등으로 상승하다 이날 9000억원을 눈앞에 뒀다.

경매가격이 9000억원을 눈앞에 두면서 낙찰가격이 1조원을 넘어설 것이란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2: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98,000
    • -0.69%
    • 이더리움
    • 3,459,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370,200
    • -0.59%
    • 리플
    • 1,950
    • -2.84%
    • 솔라나
    • 140,800
    • +4.07%
    • 에이다
    • 291
    • -1.36%
    • 트론
    • 464
    • -1.28%
    • 스텔라루멘
    • 254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1.99%
    • 체인링크
    • 16,000
    • +0.63%
    • 샌드박스
    • 48.14
    • -1.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