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銀, 제7회 ‘외환카드 대학생 마케팅 캠프’ 시상식

입력 2011-08-25 1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환은행은 25일 을지로 본점에서 제7회 ‘외환카드 대학생 마케팅 캠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상인 시그니처상을 포함한 총 10개팀에게는 17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했다.

대상을 받은 UFO타고 윙고로 팀은 고려대와 서울시립대 학생(정민영(23), 조미현(23), 안길현(21))으로 구성됐다. 외환은행은 이 팀에게 1000만원의 장학금 및 상장을 수여했다.

노블스상은 은퇴한 부모와 자식들이 함께 카드를 사용하면서 부모의 재정적인 지원을 유도하는 효(孝)카드를 제안한 포지션팀(정진상(26), 이재찬(26), 김수경(22), 전현주(21))에게로 돌아갔다. 포지션팀에게는 상장과 3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이밖에 플래티늄상 3팀(Dreamwing, 커플세트, GreenYellow) 윙고카드상 5팀(컬리번마스터즈, HAVE, Scoop, 남성찬양, W-Class)이 각각 수상했다.

정수천 부행장은 “매년 마케팅 캠프마다 대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에 새로운 마케팅 아이디어를 많이 얻고 있다”며 “이번 제7회 대학생 마케팅 캠프를 통해 제출된 대학생들의 참신하고 독특한 아이디어가 외환카드의 카드상품 및 서비스로 개발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설계부터 생산까지…‘올 차이나’ 공급망 구축 박차 [궤도 오른 中반도체 굴기 ①]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미쉐린 3스타 ‘밍글스’ 2년 연속 영예…안성재의 ‘모수’, 2스타 귀환[현장]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살인자의 첫인상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78,000
    • -0.68%
    • 이더리움
    • 3,051,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52%
    • 리플
    • 2,063
    • -0.15%
    • 솔라나
    • 130,700
    • -0.53%
    • 에이다
    • 395
    • -0.75%
    • 트론
    • 419
    • +0.72%
    • 스텔라루멘
    • 23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50
    • -3.41%
    • 체인링크
    • 13,520
    • +0.07%
    • 샌드박스
    • 12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