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추석 선물세트 41종 선보여

입력 2011-08-2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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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은 추석을 겨냥해 자연은 과일주스 선물세트, 6년근 발효홍삼 선물세트 41종을 선보인다.

‘자연은 선물세트’ 는 제주감귤, 알로에, 토마토, 사과 등 인기과일 소재로 만들어진 주스 12종 세트로 구성이 되었다. 특히 ‘자연은 프리미엄 선물세트’는 고급스러운 1L의 유리병 패키지에 담아낸 선물세트로 합리적인 가격에 품격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자연은 프리미엄 선물세트 : 1L x 3병, 1만500원)

‘장쾌삼’은 국내 1위의 발효홍삼 브랜드로, 한국인의 25%가 사포닌을 체내 흡수하기가 어렵다는 것에서 착안해 누구나 홍삼을 흡수 가능하게 만든 홍삼제품이다. 특히 이번 추석을 겨냥하여 새롭게 리뉴얼한 ‘장쾌삼 발효홍삼 궁’은 양질의 6년근 홍삼을 선별하여 정성스럽게 제작한 ‘프리미엄 홍삼라인’으로 고함량의 홍삼 농축액을 함유한 것은 물론, 고급스러운 포장에 품격을 더한 명품세트이다. 이외에도 웅진식품은 어린이홍삼왕, 발효홍삼 진액 청화대, 장쾌삼 홍삼봉밀절편 등 다양한 홍삼세트가 준비돼 있다.(장쾌삼 궁 파우치: 50ml X 30포, 12만5000원)

웅진식품 마케팅팀 임상옥차장은 “긴 장마와 폭우로 인해 과일 값이 뛰어오르고 있다”며 “부담없고 실속 있는 주스세트와 웅진의 발효홍삼으로 친지와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전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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