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미주제강·비앤비성원, ‘수르길 가스전’ 호재 불구 하락

입력 2011-08-2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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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컨소시엄이 우즈베키스탄 ‘수르길 가스전’ 개발 사업권을 확보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수혜주로 지목받고 있는 미주제강과 비앤비성원이 하락하고 있다.

미주제강은 24일 오전 9시 36분 현재 전일대비 2.29% 내린 469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앤비 성원 역시 2.92% 하락하고 있다.

관련업계 따르면 GS건설, 삼성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우즈베키스탄 가스전 개발에 참여하게 됐다. 이날 세 기업이 참가하는 UZKOR 컨소시엄은 41억달러(한화 4조5000억원) 규모의 우즈베키스탄 ‘수르길 가스전’을 공동 개발한다는데 합의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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