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세종마을 푸르메센터 건립기금 10억원 기부

입력 2011-08-23 13: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금융그룹 어윤대 회장(오른쪽 두번째) 이 23일 종로구 신교동에 위치한 푸르매재단을 방문해 강지원 대표(왼쪽 두번째) 에게 세종마을 푸르메센터 건립기금 10억원을 전달하고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백경학 푸르메재단 이사, 강지원 푸르메재단 대표, 어윤대 KB금융그룹 회장, 김왕기 KB금융지주 부사장
KB금융지주는 23일 저소득 가정 장애 어린이의 재활 및 자립을 지원하는 ‘세종마을 푸르메센터’의 건립기금으로 10억원을 푸르메재단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푸르메센터는 재활의원, 어린이 한의원, 어린이 재활센터, 장애인 전용치과, 복지관 등이 결합한 종합재활의료센터로서 저소득 가정 장애 어린이의 장애 진단부터 재활, 자립까지 지원한다. 총 사업비 100억원으로 다음달에 착공에 들어가 내년 6월 개관할 계획이다.

어윤대 KB금융 회장은 이날 종로구 신교동에 위치한 푸르메재단을 방문하고 강지원 대표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

어 회장은 “장애 어린이를 가진 부모의 소원이 아이보다 하루 늦게 생을 마감하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접하며 우리 모두가 그들의 삶의 무게를 함께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며 “몸이 조금 불편한 것이 또 다른 장애를 유발하는 악순환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장애우들의 자활을 도울 수 있는 인프라 구축에 KB가 앞장서서 사회 구성원 모두가 공생할 수 있는 따듯한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86,000
    • +0.04%
    • 이더리움
    • 2,970,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1.61%
    • 리플
    • 2,015
    • -0.2%
    • 솔라나
    • 124,500
    • -0.72%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80
    • -5.93%
    • 체인링크
    • 13,010
    • -0.6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