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지 로한, 한달새 파트너 4번 갈아치워

입력 2011-08-1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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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지 로한이 17일(현지시간) 로스앤젤러스(LA)에서 열린 아델 콘서트에 남자와 손을 잡고 나타났다. (데일리메일 캡쳐)

할리우드의 악동 린지 로한이 한 달새 4명의 남자와 데이트를 한 것으로 나타나 화제다.

데일리메일은 18일(현지시간) 한껏 멋을 낸 로한이 전일 로스앤젤러스(LA)에서 열린 아델 콘서트에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남자와 손을 잡고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아델 콘서트에는 데미 무어와 브루스 윌리스의 큰 딸인 루머 윌리스와 호주의 팝스타 델타 구드렘 등도 모습을 드러냈다.

로한은 지난달 3명의 남자와 열애설이 났다.

말리부에서 열린 패리스 힐튼의 파티에서는 호주 배우 브렛 터커와 함께 참석해 주목을 받았다.

같은 주 로한은 미국 리얼리티 쇼 서바이버의 멕시코 참가자인 오스카 루스와 또 다른 파티에 나타났다.

최근 버진 모바일 광고에 출연한 셀레브리티 스펜서 폴스 역시 린지 로한과 가까운 사이로 알려졌다.

포토그래퍼 타일러 쉴드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함께 저녁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로한은 영화‘퀸카가로 살아남는 법’에서 흥행 배우로 유명해졌으나 음주 운전, 아버지와의 불화, 가택 연금, 동성애, 남자 배우와의 끊임 없는 스캔들 등 할리우드의 트러블 메이커로 전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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