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245개사 하반기 총 1558명 채용예정

입력 2011-08-19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하반기 중소기업들은 총 1558명(평균 6.4명)의 신입 및 경력직 직원을 채용할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올해 하반기 신입 및 경력직원을 채용한다고 밝힌 중소기업 289개사를 대상으로 채용계획을 조사한 결과, ‘신입직과 경력직 모두 채용할 것’이라고 밝힌 기업이 68.9%(199개사)로 조사됐다고 19일 밝혔다.

또 ‘신입직만 채용할 예정’인 기업은 13.8%(40개사), ‘경력직만 채용할 예정’인 기업은 17.3%(50개사)로 나타났다.

경력별로는 신입직 채용규모를 확정한 기업(220개사)이 총 933명을 채용해 한 기업 당 평균 4.2명을 채용할 것으로 집계됐다. 경력직 채용규모를 확정한 기업(210개사)에서는 총 625명을 채용할 계획으로 한 기업 당 평균 3.0명을 채용할 것으로 조사됐다.

중소기업 중에서도 고졸 신입사원을 채용하겠다고 밝힌 기업이 62.8%로 과반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채용할 신입사원의 최종학력을 조사한 결과 ‘고졸’이 62.8%로 가장 많았고 이어 전문대졸 61.1%, 4년대졸 57.7% 순으로 조사됐다.

채용분야는 영업·영업관리직을 채용하는 기업이 34.3%로 가장 많았고 △생산·현장 25.1% △서비스 15.1% △IT정보통신 12.1% △디자인 12.1% △연구개발 11.7% 순으로 나타났다.

경력직 채용분야도 영업·영업관리직이 34.9%로 가장 많았고 생산·현장 20.9%, IT정보통신 14.9% 순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80,000
    • +2.73%
    • 이더리움
    • 3,316,000
    • +6.76%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0.95%
    • 리플
    • 2,169
    • +4.28%
    • 솔라나
    • 137,300
    • +5.45%
    • 에이다
    • 426
    • +9.23%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3
    • +3.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60
    • +0.71%
    • 체인링크
    • 14,240
    • +4.78%
    • 샌드박스
    • 128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