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엿새째 상승…105.04달러

입력 2011-08-19 08: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바이유의 국제 현물가격이 거래일 기준으로 엿새째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는 18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25달러(0.23%) 오른 105.04달러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보다 배럴당 5.20달러(5.93%) 하락한 82.38달러를 기록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도 3.61달러(3.26%) 내려간 106.99달러 선에서 사고 팔렸다.

국제유가는 투자은행인 모건스탠리의 세계 경제성장 전망치 하향과 미국 경제지표의 부진에 따른 더블딥(이중침체) 우려 등으로 대체로 떨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에서 보통휘발유(옥탄가 92) 값은 전날보다 배럴당 0.74달러(0.61%) 오른 120.43달러를 기록했다.

그러나 경유는 배럴당 0.39달러(0.31%) 내린 125.12달러에, 등유도 0.22달러(0.17%) 하락한 124.78달러에 거래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96,000
    • +0.31%
    • 이더리움
    • 3,364,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79%
    • 리플
    • 2,037
    • -0.29%
    • 솔라나
    • 123,700
    • -0.24%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7
    • +0.62%
    • 스텔라루멘
    • 237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0.89%
    • 체인링크
    • 13,570
    • -0.37%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