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회식 사진 공개 "우리 이제 앙금 없어요~"

입력 2011-08-19 0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이김프로덕션
촬영거부에 이어 돌연 미국행으로 드라마 결방 사태를 빚은 배우 한예슬이 촬영에 복귀한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8일 드라마 ‘스파이명월’ 제작사인 이김프로덕션은 “한예슬이 오늘 정식적인 촬영에 임했다. 촬영에 앞서 사진 점심회식자리에서 한예슬은 스태프 앞에서 자신이 벌인 일에 대해 사과와 더불어 열심히 촬영에 임할 뜻을 전했다”고 전했다.

이김 프로덕션은 이어 “이 자리에는 고영탁 KBS 드라마국장과 에릭, 황인력 프로듀서가 참석했으며 열심히 해보자는 멘트와 함께 건배를 했다. 이후 정상적으로 촬영이 재개됐다”고 현장 분위기를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예슬은 스태프들 앞에서 정식으로 사과하고 있었으며 파이팅을 외치며 건배를 하는 스태프들의 모습도 담겨 있었다. 더불어 이날 진행된 촬영분의 스틸컷 역시 함께 공개됐다.

앞서 한예슬은 ‘스파이명월’ 촬영거부에 이어 15일 미국으로 급히 출국해 파문을 낳았다. 하지만 하루만에 다시 귀국해 ‘스파이명월’ 재합류 의사를 제작진에 전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50,000
    • +0.44%
    • 이더리움
    • 2,997,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21%
    • 리플
    • 2,019
    • +0.3%
    • 솔라나
    • 125,800
    • +0.72%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5.03%
    • 체인링크
    • 13,150
    • +0.84%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