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각 부처 순발력 있게 재정위기 극복해달라”

입력 2011-08-18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명박 대통령은 18일 “정부는 글로벌 재정위기 속에서도 위기 대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2008년 (금융) 위기 때도 세계 어느 나라보다 빨리 대처했는데 이번에도 각 부처가 순발력 있게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대책회의를 주재하면서 이 같이 밝힌 뒤 “일선에서 기업이 해나가는 일을 정부가 어떻게 뒷받침 해줘야 할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또 “전반적으로 한국 기업들이 글로벌 재정위기 속에서도 대처를 잘하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은 글로벌 재정위기에 따른 수출여건 점검 및 대응 전략을 보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731,000
    • +1.14%
    • 이더리움
    • 2,641,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302,600
    • +1.24%
    • 리플
    • 1,722
    • -0.29%
    • 솔라나
    • 110,700
    • -0.63%
    • 에이다
    • 241
    • -1.63%
    • 트론
    • 500
    • +1.63%
    • 스텔라루멘
    • 31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1.4%
    • 체인링크
    • 12,080
    • +0.67%
    • 샌드박스
    • 84.62
    • -2.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