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프로아이티 "현 대표이사 횡령혐의로 고소당해"

입력 2011-08-16 1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프로아이티는 16일 조회공시 요구에 "대표이사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을 위반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수서경찰서에 접수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답변했다.

회사 측은 "내부적으로 대표이사의 횡령, 사기는 확인된 바 없다"며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09: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40,000
    • +3.03%
    • 이더리움
    • 2,957,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83%
    • 리플
    • 2,009
    • +0.45%
    • 솔라나
    • 125,600
    • +2.78%
    • 에이다
    • 377
    • +1.07%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70
    • -0.77%
    • 체인링크
    • 13,090
    • +3.07%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