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프로아이티 "현 대표이사 횡령혐의로 고소당해"

입력 2011-08-16 1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프로아이티는 16일 조회공시 요구에 "대표이사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을 위반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수서경찰서에 접수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답변했다.

회사 측은 "내부적으로 대표이사의 횡령, 사기는 확인된 바 없다"며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11,000
    • +0.56%
    • 이더리움
    • 3,468,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0.22%
    • 리플
    • 2,125
    • -0.38%
    • 솔라나
    • 128,800
    • +0.08%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0.08%
    • 체인링크
    • 14,000
    • +0%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