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쏘나타 스티어링 결함 수리 조치

입력 2011-08-16 06: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가 뉴쏘나타 스티어링 결함 차종에 대한 수리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CNN머니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대차의 짐 트레이너 대변인은 “2011년형 쏘나타 일부 소유주들이 스티어링의 결함에 대한 불만을 제기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수리 대상은 2010년 9월1일부터 2011년 4월30일까지 생산된 쏘나타 4만1000대다.

트레이너 대변인은 “이번 조치는 리콜은 아니며, 미국 도로교통안전국과는 별개로 이뤄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중동 전쟁에 급락한 아시아 반도체주…저가 매수 기회 부각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비리·전횡·방만경영…농협의 기막힌 '쌈짓돈' 파티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5: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84,000
    • +0.57%
    • 이더리움
    • 2,955,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08%
    • 리플
    • 1,999
    • +0.1%
    • 솔라나
    • 123,800
    • +1.64%
    • 에이다
    • 379
    • +1.88%
    • 트론
    • 427
    • +0.95%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2.68%
    • 체인링크
    • 12,990
    • +2.36%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