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소폭 상승…102.11달러 기록

입력 2011-08-12 0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바이유의 국제 현물가격이 소폭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는 11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2.08달러(2.07%) 오른 102.11달러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보다 배럴당 2.83달러(3.41%) 상승한 85.72달러를 기록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도 1.34달러(1.25%) 오른 108.02달러 선에서 사고 팔렸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국제유가는 미국의 고용지표 개선에 따라 석유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한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4: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20,000
    • +3.69%
    • 이더리움
    • 3,004,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83%
    • 리플
    • 2,032
    • +2.11%
    • 솔라나
    • 127,200
    • +3.25%
    • 에이다
    • 384
    • +2.67%
    • 트론
    • 419
    • -2.1%
    • 스텔라루멘
    • 228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90
    • +0.46%
    • 체인링크
    • 13,240
    • +2.95%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