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베트남에 유치원 건립·기증

입력 2011-08-11 1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빈푹성 안뜨엉에 11월 준공예정…400여명 수용 규모

포스코건설(사장 정동화)이 베트남 어린이들의 교육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친다.

포스코건설은 10일 베트남 빈푹성(Vinh Phuc) 빈옌시(Vinh Yen)의 송홍호텔에서 빈푹성 정부와 유치원 건립 및 기증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즈엉 티 뚜이엔(Duong Thi Tuyen) 빈푹 부성장, 다오 쑤언 히엔(Dao Xuan Hien) 빈푹성 외무국장, 최홍길 포스코건설 경영지원본부장 등 약 80여명의 내외인사가 참석했다.

유치원은 빈푹성 안뜨엉(An Tung) 지역에 400여명의 어린이들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오는 11월 준공 예정이다.

포스코건설은 지난해 2월에도 빈푹성 낌롱(Kim Long)지역에 유치원을 기증한 바 있다.

빈푹성은 포스코건설이 지난 2009년부터 베트남의 국책사업인 노이바이-라오까이 고속도로 공사를 수행하고 있는 지역으로, 이 사업을 계기로 포스코건설은 빈푹성 지역주민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최홍길 포스코건설 경영지원본부장은 “베트남의 교육에 대한 높은 열의에 한껏 부응해 빈푹성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09: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08,000
    • +1.08%
    • 이더리움
    • 2,981,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
    • 리플
    • 2,028
    • +0.8%
    • 솔라나
    • 125,700
    • -0.08%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32
    • +4.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90
    • +22.39%
    • 체인링크
    • 13,100
    • -0.23%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