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 닷새만에 순유출

입력 2011-08-11 0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주식형펀드가 5거래일만에 순유출로 돌아섰다. 순유출 규모는 크지 않았다.

1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9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는 95억원이 빠져나갔다.

전날에 비해 신규 설정액은 1600억원 가량 줄어든 반면 환매된 규모는 약 800억원이 늘었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342억원이 빠져나가면서 하루만에 순유출로 전환했다.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2637억원 감소한 101조2195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과 해외 주식형이 각각 2104억원, 533억원 줄었다.

주식형펀드의 순자산총액은 86조7904억원으로 3조1727억원 감소했다. 국내 주식형은 1조9227억원, 해외 주식형은 1조2500억원 줄었다.

채권형 펀드 설정액은 1000억원 감소한 48조3250억원, MMF 설정액은 760억원 증가한 52조6970억원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40,000
    • +1.44%
    • 이더리움
    • 2,630,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0.77%
    • 리플
    • 1,739
    • +0.52%
    • 솔라나
    • 111,500
    • +4.69%
    • 에이다
    • 245
    • -0.81%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324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70
    • +1.71%
    • 체인링크
    • 12,040
    • +0.58%
    • 샌드박스
    • 89.58
    • +8.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