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동 한국예탁결제원 신임사장 취임

입력 2011-08-08 11: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예탁결제원은 김경동 신임사장이 8일 오전 9시 한국예탁결제원 일산센터 증권문화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집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경동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최근 금융산업은 디지털화, 컨버전스화, 글로벌화 추세가 더욱 강화되고 있다"며 "사회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기업이 이해관계자와의 동반성장을 중시하고,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공동가치창조’에 대한 요구가 거세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 사장은 "고객, 투자자 및 지역사회 등 우리원 이해관계자의 성장도 함께 고려하는 ‘공동가치창조 경영’을 경영방침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김 사장은 고객지향경영, 자본시장 인프라 선진화 및 리스크 관리 강화, 정도경영 실천, 신바람 나는 조직문화 등 4대 경영전략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공공기관운영에 관한법률에 따라 공모를 통해 선임된 김경동 신임사장은 명지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우리은행 부행장, 우리기업 대표이사, 우리금융지주 수석전무 등을 역임했으며 임기는 7일부터 2014년 8월6일까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3: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00,000
    • -0.53%
    • 이더리움
    • 3,448,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368,400
    • -0.7%
    • 리플
    • 1,945
    • -2.99%
    • 솔라나
    • 140,400
    • +3.92%
    • 에이다
    • 290
    • -1.36%
    • 트론
    • 463
    • -1.49%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1.47%
    • 체인링크
    • 15,970
    • +0.5%
    • 샌드박스
    • 47.74
    • -2.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