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2분기 매출 1조3494억 영업익 892억원(상보)

입력 2011-07-28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지사업 전분기 대비 26% 성장하며 성장 견인

삼성SDI는 올 2분기 매출 1조3494억원, 영업이익 892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분기 대비 매출 1404억원, 영업이익은 289억원 증가한 수치다. 전년 대비 매출은 228억, 영업이익은 56억 늘어났다.

회사측은 노트북 및 TV시장의 부진 등 2분기 IT시장 전반의 경기침체 속에서도 선전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특히 2차전지 사업이 전분기 대비 26% 매출을 확대하며 성장을 주도했다.

지난 2분기 삼성SDI는 IT용 전지 사업에서 스마트폰·태블릿 PC의 수요 확대에 따라 생산능력을 확충했으며, 신규 고객 및 신규 어플리케이션을 적극적으로 발굴, 판매를 확대했다.

전기자동차용 전지사업에서는 고객과 지역을 다양화 하며 수주를 지속적으로 늘렸고 향후 증설을 대비한 양산라인의 제조역량을 강화했다. ESS사업은 국내외 실증사업을 추진함과 동시에 제품과 원가구조를 혁신했다.

PDP는 3D 등 차별화 제품의 판매를 확대해 시장점유율 1위를 확보했다. 특히 삼성SDI는 지난 7월 1일 부로 삼성전자의 태양광에너지 사업을 인수, 기존 축전영역을 넘어 발전영역의 포트폴리오까지 구축하게 됐다.


대표이사
최주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36,000
    • +0.53%
    • 이더리움
    • 3,079,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96%
    • 리플
    • 2,073
    • +0.73%
    • 솔라나
    • 129,400
    • -0.31%
    • 에이다
    • 387
    • -0.77%
    • 트론
    • 440
    • +1.62%
    • 스텔라루멘
    • 245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5.69%
    • 체인링크
    • 13,470
    • +1.05%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