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여름 바캉스 할인 혜택 ‘풍성’

입력 2011-07-28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워터파크 입장료 할인부터 포인트 결제 서비스까지

현대카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워터파크와 휴양지에서 할인 및 포인트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슈퍼세일 서머(Summer)’이벤트를 연다.

먼저 주요 워터파크 입장료 및 시설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캐리비안 베이에서는 모든 현대카드로 입장료를 30% 할인(1일 1회, 본인 및 대인권에 한함) 받아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용평 피크아일랜드에서는 본인 포함 3인까지 기간별로 25%~50%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천 테르메덴과 설악 워터피아, 경주 스프링돔, 덕산 스파캐슬 등에서도 30%~50%까지 M포인트를 사용해 입장료를 결제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부산 뉴코아 괴정점에서 구매금액의 10%까지 M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금요일에는 7만원 이상 결제할 경우 사은품도 제공된다.

또한 대표 여름 휴양지인 부산과 제주에서도 다양한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오아제, 베이스타, 티파니 21, 광안 해수월드 등 부산 주요 레스토랑 및 여가시설에서 요일별로 이용금액의 최대 40%까지 M포인트 결제가 가능하다.

제주도에서는 테지움, 휴애리 자연생활공원, 마린파크, JTO 면세점 등 관광지 및 쇼핑처에서 이용금액의 최대 50%까지 M포인트를 결제에 활용할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본격적인 휴가철로 접어드는 7~8월 회원들의 카드 사용 패턴을 분석해 바캉스와 쇼핑, 외식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휴가 및 여행 스케줄 등에 맞춰 잘 활용하면 여러 부문에서 경제적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16,000
    • +0.17%
    • 이더리움
    • 3,455,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44%
    • 리플
    • 2,123
    • -0.7%
    • 솔라나
    • 128,300
    • -0.08%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55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04%
    • 체인링크
    • 13,930
    • -0.36%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