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적금왕 선물매매 공개방송 1000명 몰린 이유는?

입력 2011-07-26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선물옵션 실전매매 최고수 '금적금왕'이 지난 6월 9일(목) 팍스TV, 7월 8일(금) 서울 선물옵션 무료강연회를 통해 공개적으로 제시한 7월 만기일 예측 및 대응전략이 100% 적중했다.

이에 리얼스탁(www.realstock.co.kr)에서는 방송을 시청하신 못한 매매자, 강연회에 직접 참석하지 못한 매매자를 위해 금적금왕 만기일 적중 동영상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는 코너를 만들었다.

금적금왕 TV, 강연회 동영상 무료 시청

http://www.realstock.co.kr/event/king/option_final.asp

또한 8월 만기일 대박을 위해 금적금왕 회원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금적금왕 적중 기념 10.10 이벤트'

'10.10 이벤트'는 7/20∼30일 딱 10일간, 리얼스탁 금적금왕 실전고수클럽 가입 시 10일 기간(22만원 상당)을 추가로 연장해주는 이벤트이며 신규회원, 기존 금적금왕 회원 모두 적용된다.

리얼스탁(www.realstock.co.kr)은 "지난 금요일 진행되었던 금적금왕 장중 공개방송에는 1,000명이 넘는 매매자들이 참여하여 공개방송 시작 20분만에 입장을 제한하는 등 금적금왕의 인기를 입증하였다. 위의 10, 10 이벤트는 7월 중 한시적으로 진행되는 이벤트인 만큼 기간 내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길 바라며, 그 동안 금적금왕 선물옵션 방송을 눈여겨 보고있던 투자자들에겐 더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8월에도 선물옵션매매로 큰 수익을 실현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 금적금왕 실전고수클럽 상담 문의 : 02-6389-3123

* 리얼스탁(www.realstock.co.kr)

[ 리얼스탁 오늘의 HOT초이스 종목 ]

차바이오앤(085660),오텍(067170),한전산업(130660),삼성테크윈(012450),삼성물산(000830)


  • 대표이사
    김동관, 손재일, Michael Coulter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4] [기재정정]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2.27] 특수관계인과의예ㆍ적금거래

  • 대표이사
    함흥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4]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27]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강성희, 정인옥(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4]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6.03.04] 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최석윤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요사항보고서(제3자의전환주식매수선택권행사)
    [2026.03.05] 주요사항보고서(제3자의신주인수권부사채매수선택권행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70,000
    • +3.37%
    • 이더리움
    • 3,118,000
    • +4.67%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1.96%
    • 리플
    • 2,104
    • +4%
    • 솔라나
    • 134,200
    • +3.31%
    • 에이다
    • 403
    • +3.6%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33
    • +4.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1.88%
    • 체인링크
    • 13,780
    • +4.24%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