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 첨단 국제의료센터 들어선다

입력 2011-07-20 06: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년 8월 여의도에 외국 금융인들을 위한 최첨단 국제의료센터가 문을 연다.

서울시와 여의도 성모병원은 20일 '외국 금융인 의료지원 서비스 향상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여의도에서 거주하거나 일하는 외국 금융인의 의료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여의도 성모병원에 있는 국제의료센터 운영에 필요한 홍보활동과 응급 의료 서비스 체계 구축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원한다.

여의도 성모병원은 서울국제금융센터(SIFC) 개장에 맞춰 오는 10월부터 외국인 진료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내년 8월 국제의료센터를 개설한다.

여의도 성모병원 본관 2층에 약 100㎡ 규모로 설치되는 국제의료센터에는 외국인 치료를 위한 전담 의사와 간호사를 비롯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를 구사하는 코디네이터가 배치돼 밀착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시는 현재 서울 거주 외국인들이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14개 전담 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21,000
    • -0.16%
    • 이더리움
    • 3,033,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364,700
    • -1.72%
    • 리플
    • 1,623
    • -3.68%
    • 솔라나
    • 122,900
    • +0.74%
    • 에이다
    • 256
    • +3.64%
    • 트론
    • 434
    • +0.93%
    • 스텔라루멘
    • 213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4.7%
    • 체인링크
    • 14,870
    • +2.48%
    • 샌드박스
    • 59.5
    • +4.6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