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환율 1년내 1010원 근접”

입력 2011-07-19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골드만삭스는 원·달러 환율이 1년 이내에 달러당 1010원까지 내려갈 것이라고 19일 전망했다.

골드만삭스는 예상 원·달러 환율로 3개월내 1040원, 6개월내 1030원, 12개월내 010원으로 제시했다. 이는 골드만삭스가 종전에 예상했던 1060원, 1050원, 1040원보다 20~30원 낮아진 것이다.

올해 들어 원화는 미 달러보다 6.4%의 절상이 이뤄졌다. 아시아 통화 중에서 가장 큰 상승 폭이라고 골드만삭스는 평가했다.

국제수지가 늘어날 가능성, 정부의 정책방향 등을 고려했을 때 원화는 추가로 절상될 여지가 많다고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79,000
    • +2.84%
    • 이더리움
    • 2,993,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1.21%
    • 리플
    • 2,021
    • +1.56%
    • 솔라나
    • 126,400
    • +2.6%
    • 에이다
    • 379
    • +0.26%
    • 트론
    • 419
    • -1.87%
    • 스텔라루멘
    • 227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40
    • -1.12%
    • 체인링크
    • 13,180
    • +2.01%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