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해병 잡는 해병…사디스트 구속해야"

입력 2011-07-12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중권의 해병대 사고에 대한 비판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진중권은 11일 트위터에 "귀신 잡는 해병이 해병 잡는 해병이 되었군요. 자살한 병사의 몸에서도 구타흔적이 나왔대요. 자기보다 계급이 약한 이를 괴롭히는 비겁한 사디스트들은 조사해서 다 구속시켜야 합니다”라고 썼다.

이에 대해 네티즌이 동조하는 가운데 일부는 해병대에 대한 비난을 자제할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53,000
    • -1.16%
    • 이더리움
    • 3,445,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1.09%
    • 리플
    • 2,134
    • -0.28%
    • 솔라나
    • 128,300
    • +0%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482
    • -1.43%
    • 스텔라루멘
    • 258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1.01%
    • 체인링크
    • 13,960
    • +0.29%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