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銀 영업 구역 내 대출 비중 40% 인하 검토

입력 2011-07-05 15: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당국이 저축은행 영업구역 내 의무 대출 비중을 인하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이 방안이 통과되면 지방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 중소형 저축은행들의 숨통이 다소 트일 것으로 전망된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저축은행 영업구역 내 의무 대출 비중을 현행 50%에서 40%로 인하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현재 50%로 묶여 있는 부동산 대출 한도에서 기계·설비 등 임대업은 제외하는 방안도 검토 대상이다. 이와 함께 부동산 대출 한도도 낮추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99,000
    • +2.3%
    • 이더리움
    • 3,017,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1.06%
    • 리플
    • 2,057
    • +2.64%
    • 솔라나
    • 128,000
    • +2.24%
    • 에이다
    • 392
    • +4.26%
    • 트론
    • 414
    • -1.19%
    • 스텔라루멘
    • 238
    • +7.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13.86%
    • 체인링크
    • 13,270
    • +1.14%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