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제약업계 채용 잇따라

입력 2011-07-01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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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는 제약업계의 채용이 줄을 잇고 있다.

1일 취업포털 커리어(대표 강석인·www.career.co.kr)에 따르면 JW중외제약, 삼일제약 등이 채용을 진행 중이다.

JW중외제약은 ETC영업 개발 생산 등 각 분야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4년제 대졸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며 지원서는 오는 8일까지 홈페이지(www.jw-pharma.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삼일제약은 PMS·임상시험 담당자 및 약가 담당 직원을 채용한다. PMS·임상시험 담당은 약학 간호학 생명과학 등 관련 분야의 전공자로서 4년제 대졸 이상의 학력이어야 한다. 약가 업무는 관련 경력 2년 이상부터 지원할 수 있다. 오는 6일까지 삼일제약 홈페이지(ww.samil-pharm.com)로 지원하면 된다.

한국BMS제약은 영업 임상사무업무 임상분야의 직원을 뽑는다. 4년제 대졸 이상으로 관련 경력 2년 이상이어야 한다. 영업은 1~8년까지 가능하며 마감은 오는 11일까지 이메일(Seonhwa.Oh@bms.com)로 지원하면 된다.

종근당바이오는 각 분야 신입 및 경력사원을 선발한다. 모집분야는 공무 재경 연구 및 생산 등 5개 분야다. 응시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으로 연구·생산분야는 고졸 이상도 지원할 수 있다. 오는 10일까지 커리어에서 입사지원서를 내려받은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영진약품공업은 해외영업 분석연구 등 12개 분야의 하반기 정기공채를 진행 중이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으로 생산직은 고졸 이상, 생산설비 분야는 전문대졸 이상부터 지원 가능하다. 입사희망자는 오는 10일까지 영진약품 홈페이지(www.yungjin.c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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