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데 헤아 영입 공식 발표…5년 이적 확정

입력 2011-06-30 08: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맨유 공식 홈페이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다비드 데 헤아 영입을 확정, 발표했다.

맨유는 29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데 헤아가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5년 계약에 동의했다"고 발표했다.

데 헤아는 이날 구단의 공식 방속 MUTV를 통해 "맨유 입단이 정말 자랑스럽다. 맨유에서 어서 빨리 선수 생활을 시작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힌 뒤 "맨유와 같은 팀에서 합류하게 되면 정말 행복해진다. 최선을 다해 내 능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다비드 데 헤아 영입으로 맨유는 골키퍼 에드윈 반 데 사르의 빈 자리를 채울 수 있게 됐다. 반 데 사르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공식 선언했다.

맨유는 데 헤아의 이적료로 1700만 파운드(약 293억원)를 지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데 헤아는 스페인 17세 이하 청소년 대표, 21세 이하 청소년 대표를 거쳤으며 지난 시즌 애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줬다. 아울러 최근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U-21 선수권대회서 스페인의 우승을 견인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780,000
    • +0.98%
    • 이더리움
    • 3,617,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349,800
    • +2.37%
    • 리플
    • 1,959
    • +3.54%
    • 솔라나
    • 152,700
    • -0.13%
    • 에이다
    • 313
    • +5.03%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72
    • +3.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1.07%
    • 체인링크
    • 17,200
    • +3.3%
    • 샌드박스
    • 52.53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