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LTE 소개 극장판 3D 광고 '눈길'

입력 2011-06-29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텔레콤이 다음달 1일 4G 이동통신인 LTE(롱텀에볼루션)의 상용화에 앞서 통신업계 최초로 극장판 3D 광고를 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SK텔레콤은 LTE의 특징을 대중에게 쉽게 전달하기 위해 3D 극장광고를 제작, 화제작 '트랜스포머3'의 개봉과 함께 29일부터 상영한다고 이날 밝혔다.

SK텔레콤은 "3G 환경에서는 불가능했던 새로운 차원의 콘텐츠와 경험을 4G 시대에 제공한다는 것을 알리려고 3D 광고를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SK텔레콤이 시작한 캠페인 '현실을 넘다'의 일환으로 제작된 이 광고는 한 여성이 휴대폰을 터치하자 마자 각종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들이 쏟아져나오는 모습을 관객에게 보여준다. 휴대폰을 터치하던 여성은 관객 쪽으로 손을 뻗어 휴대전화를 내밀며 4G LTE를 체험할 것을 권한다.

SK텔레콤은 3D 영상제작 분야의 권위자인 웨인 밀러 감독과 영화 '아바타'의 제작에 참여한 회사인 모던 비디오필름에 광고 제작을 맡겼다. 광고는 전국 메가박스와 CGV, 씨너스 내 3D 상영관에서 선보인다.

SK텔레콤은 "2D로 제작한 영상을 3D로 전환해 극장에서 상영한 사례는 있지만 기획에서 제작까지 3D 상영관에 맞게 제작한 시네마스코프 방식의 극장 광고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30,000
    • -0.12%
    • 이더리움
    • 2,908,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45%
    • 리플
    • 2,014
    • -0.25%
    • 솔라나
    • 123,300
    • -1.36%
    • 에이다
    • 377
    • -1.05%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24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50
    • -2.46%
    • 체인링크
    • 12,860
    • -0.92%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