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농심, 과징금 추징에도 '무덤덤'

입력 2011-06-28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농심이 1억 5500만원의 과징금 추징 소식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농심은 28일 오전 9시 4분 현재 전일대비 2500원(1.02%) 오른 24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모건스탠리, 키움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지난 27일 공정거래위원회는 농심 신라면블랙에 대해 허위·과장 표시 시정 명 과 1억55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박주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이번 공정위 조사 결과는 단기간 농심 주가 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라며 "불가피한 프리미엄 제품 이미지 훼손과 커질 소비자 반응 불확실성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