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 12일째 자금유입

입력 2011-06-27 06: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주식형펀드에 12거래일째 자금이 유입됐다.

2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3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는 107억원이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700억원이 순유출되면서 16거래일째 자금 이탈이 지속됐다.

전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00조3795억원으로 331억원 감소했다. 국내 주식형은 386억원 늘었난 반면 해외 주식형에서 717억원 줄어 들었다.

주식형펀드 순자산총액은 3550억원 줄어든 97조4491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과 해외 주식형이 각각 2231억원, 1319억원씩 감소했다.

채권형펀드 설정액은 580억원 감소한 49조2460억원, MMF설정액은 1조4590억원 줄어든 59조1910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48,000
    • +0.95%
    • 이더리움
    • 2,621,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300,500
    • -0.3%
    • 리플
    • 1,730
    • -0.35%
    • 솔라나
    • 110,500
    • +1.84%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322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79%
    • 체인링크
    • 11,990
    • -0.66%
    • 샌드박스
    • 87.5
    • +4.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