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특집]신한금융투자, '펀드팩 서비스'

입력 2011-06-24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사장 이휴원)의 '월지급형 펀드팩 서비스'는 신한금융투자가 선정한 펀드 풀(pool)에서 고객성향에 맞는 펀드를 선택해 일시에 목돈을 투자하고 정기적으로 일정 금액을 지급받는 연금지급식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은행 이자보다 더 높은 수준의 지급률을 선택해 지급받을 수 있으며 고정적인 현금흐름도 꾸준히 창출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또한 가입 후 다음달부터 지급액을 받을 수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펀드를 선택할 수 있어 맞춤 서비스가 가능하다.

신규 펀드 가입을 하지 않아도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펀드를 월지급식 전용계좌로 계좌 대체해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고객이 환매신청하는 번거로운 없이 자동으로 환매, 지급이 가능하다. 서비스 대상 펀드 풀은 총 34개 이며 장기성과가 안정적이며 변동성이 적은 펀드 위주로 구성돼 있다.

신한금융투자 상품개발부 김태준 과장은 "은퇴 후 일정한 생활비가 필요한 고객은 물론 고정자산은 많으나 현금 유입이 적어 고민인 고객, 금리 하락으로 인해 정기 예금 이자로는 생활이 어려운 고객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28,000
    • +0.55%
    • 이더리움
    • 2,617,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0,700
    • -0.99%
    • 리플
    • 1,735
    • -0.23%
    • 솔라나
    • 110,600
    • +2.22%
    • 에이다
    • 245
    • -0.81%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2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1.13%
    • 체인링크
    • 12,040
    • -0.17%
    • 샌드박스
    • 87.4
    • +5.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