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外人ㆍ개인 동반 '사자'...이틀째 상승

입력 2011-06-22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이틀째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외국인과 개인이 동반 매수에 나서며 상승장을 주도하고 있는 반면 기관은 나흘째 매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9월물은 22일 오전 9시 55분 현재 전일대비 1.43%, 3.85포인트 오른 273.65를 기록중이다.

전날 미국증시 강세 영향으로 오름세로 시작한 지수선물은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 영향으로 견고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487계약과 478계약 매수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증권사를 중심으로 한 기관은 1329계약 매도우위를 기록중이다.

베이시스는 +1.30 내외의 콘탱고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프로그램 차익거래는 65억원 매도우위, 비차익거래는 688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623억원 순매수를 보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전일대비 237계약 줄어든 9만2321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82,000
    • -0.52%
    • 이더리움
    • 3,023,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22%
    • 리플
    • 2,025
    • -0.78%
    • 솔라나
    • 127,100
    • -0.31%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3
    • -0.7%
    • 스텔라루멘
    • 235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2.77%
    • 체인링크
    • 13,230
    • -0.2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