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 저가매수세 지속…1100억 순유입

입력 2011-06-21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 지수가 약세를 보이면서 국내 주식형펀드에 대규모 자금이 들어왔다.

2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7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는 1128억원이 순유입됐다. 코스피지수가 2050선 밑으로 떨어지자 저가매수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382억원이 순유출되면서 12거래일재 자금이탈이 이어졌다.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346억원 증가한 100조364억원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은 819억원 늘었고 해외 주식형은 473억원 줄었다.

주식형펀드 순자산 총액은 96조3691억원으로 7031억원 감소했다. 국내 주식형과 해외 주식형이 각각 3241억원 3790억원 줄었다.

채권형펀드 설정액은 4460억원 감소한 49조1700억원, MMF설정액은 120억원 줄어든 61조1250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90,000
    • -0.28%
    • 이더리움
    • 2,976,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53%
    • 리플
    • 2,011
    • -0.35%
    • 솔라나
    • 124,700
    • -0.8%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8.31%
    • 체인링크
    • 13,040
    • -0.23%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