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신세계, 급락…"외형 성장률 둔화 전망"

입력 2011-06-2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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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가 외형 성장률이 둔화될 수도 있다는 증권가 혹평에 급락하고 있다.

신세계는 20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전일대비 1만7000원(4.97%) 내린 32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SK증권 등을 통해 매도물량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김민아 대우증권 연구원은 "5월 해외 여행객 수가 증가하고 샤넬이 5월 1일부터 가격을인상한데 따른 영향으로 신세계의 명품 매출 증가가 감소했다"고 말했다.

이어 "현 주가수준은 다소 높다"며 "변경상장 이후 15% 상승해 추가 상승 여력이 낮아 보인다"고 판단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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