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증권주, 헤지펀드 도입 확정에 반등

입력 2011-06-17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증권주들이 한국형 헤지펀드 도입 확정 소식에 사흘만에 반등에 나서고 있다.

증권업종지수는 17일 오전 9시 6분 현재 전일대비 12.39포인트(0.65%) 오른 2278.19를 기록하고 있다. 개별종목별로는 미래에셋증권이 전일대비 500원(1.07%) 오른 4만7300원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HMC투자증권(1.08%), SK증권(0.78%), KTB투자증권(0.76%), 유진투자증권(0.56%), 메리츠종금증권(0.44%), 우리투자증권(0.32%), 삼성증권(0.28%) 등이 동반 상승하고 있다.

전일 금융위원회는 '한국형 헤지펀드' 도입을 위한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을 발표했다. 개정안은 20일 입법예고 후 규제개혁위원회와 법제처 심사, 차관 및 국무회의를 거쳐 오는 9월 시행될 예정이다.

김지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형 헤지펀드 출범 시 대형 증권사의 경우 다양한 수익원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며 "특히 삼성증권에게 가장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57,000
    • +0.91%
    • 이더리움
    • 2,623,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0.5%
    • 리플
    • 1,732
    • -0.4%
    • 솔라나
    • 110,600
    • +2.31%
    • 에이다
    • 244
    • -1.61%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324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79%
    • 체인링크
    • 12,000
    • -0.41%
    • 샌드박스
    • 88.23
    • +5.58%
* 24시간 변동률 기준